여자들 어쩌고 저쩌고~하는 이야기들

제가 예민한거 일수도 있고요.

여름되고 더워지니 여자들 치마 입고 많이 다니더라~ 라는 말과 요즘 젊은 여자들은 민나시에 가슴좀 보이고 가슴 딱 달라붙고 겉에 얇은 남방을 많이 입고 다니더라~라고 하는데 이말 듣는저 별로인거 제 기분탓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들이라는 말이 좀 그렇네요.. 별로인 게 기분탓 아니에요 제가 듣기에도 별로네요.. 굳이 그런 말을 왜 입에 오르내리게 하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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