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세배는 정월 초하룻날 윗사람에게 절을 하는 새해의 첫인사인데 부모님이 질문자님께 절을 하시는것 처럼 표현이 되어 있네요.
용돈이라고 하셔야 맞을것 같구요, 님의 수입도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면서 까지 드릴 필요는 없지요.
부모님도 님의 형편을 아실테니까요.
10만원씩 두분께 드리면 부모님도 이해 하실겁니다.
나중 돈 벌면 넉넉히 드리겠다고 하시면 되시구요, 새해는 꼭 님에게 취업을 비롯 좋은일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