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인 회사인데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입사한 회사가 같은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인데요. 전 비교인이긴 하지만 회사 복지가 좋아 2년정도 다녔는데요. 진급이나 발전가능성에 있어서 교인과 비교인의 차별이 좀 있는거 같은데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같은 종교인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회사다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교인과 비교인의 차이는 앞으로 계속 보일 수 밖에 없을 테고,

    질문자님이 그러한 상황에서 버틸 자신이 있다면 계속 남아 있으셔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다른 직장을 찾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종교를 가지고 차별을 두는 회사는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그 종교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차별 대우는 절대 변화하지 않을거에요. 항상 같은 자리에만 머무르면서 다닐수는 없잖아요.

  • 본인이 교인이 되든가 아니면, 비교인과 교인을 차별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차별이 심해질 수 있는데요. 직장내 차별은 직장내괴롭힘과 같을 수 있으니 신고를 해도 될듯합니다. 아니면 이직을 하는것도 좋구요

  •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본인도 교인이 되어서 혜택을 받으시던가 이직해서 다른 직장으로 가는 것이겠지요. 다만 전자의 경우에도 막상 교인이 되었지만 기존 교인들보다 대우가 틀리긴 할겁니다. 이런걸 감내할 상황이 아니라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 교회 다니는 척을 하시거나 아니면 실제로 교회를 다니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음으로 안믿고 다니는 액션만

    취하시는거죠 진급을 하기 위해서라면 이런것도 감내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회사라는 곳이

    쉬운 곳은 절대로 아니니까요

  • 교인 회사에 이직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회사의 복지가 좋고 2년 동안 다니면서 여러 장점도 경험했겠지만 진급이나 발전 가능성에서 불평등을 느낀다면 이직을 당장하길 바랍니다. 교인이 아니라고 하여서 진급을 못한다고 생각을 하는 불신한 마음이 있다면 무조건 이직을 하던지 아니면 나와서 사업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회사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진급을 합니다. 그런데 이를 차별을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질문자는 진급에서 무조건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꼭 모은 돈으로 나와서 사업을 하던지 이직을 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은 심리에서 밀리게 되면 평생 어딜 가서도 진급을 하지 못하고 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탓을 하게 됩니다.

  • 차별이 있고 또 미래의 비전이 크게 보이지 않다면 천천히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더 좋은 직장 면접을 다니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장 이직을 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 인맥이 있으면 아무리 뛰어나 성과를 거두더라도 진급하기가 힘들죠 그러면 불만이 쌓이게 될 것이고 오래 못 버틸 것인데 차라리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이직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