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규 과학전문가입니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10μm 이하인 것을 지칭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고체형, 액체형, 기체형 물질들을 모두 포함하여 미세먼지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기준이 되는 10μm 정도의 크기를 갖는 다양한 물질들은 공기 중에 부유할 수 있으며, 형태나 기원에 관계없이 미세먼지로 부른다는 것 입니다.
종류는 생활환경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먼지나 이른 봄에 자주 찾아오는 황사 중의 작은 입자, 또한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꽃가루나 화분, 매연, 스모그, 액체의 작은 물방울 등 모두 미세먼지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