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안에 소재가 먼지는 모르지만 뭉쳐처 있을때 어떻게 하나요?

패딩을 세탁하고 보니 안쪽에 소재가 뭉쳐져 있는데 어떻게 원래 처럼 빵빵하게 만들까요??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여 좋은 방법이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세탁후에 뭉침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다 마르고난뒤에 세탁소

    옷걸이로 뭉친부분을

    계속 때려줍니다

    그런다음에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마구 때려주면

    됩니다

    털이 빵빵하게 되살아

    날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 패딩안의 털이 뭉치는 경우는 누빔이 안쪽에 잘 안되어 있어 털이 한쪽으로 뭉칠 수 있습니다.

    오리털 같은 경우는 좀 덜하지만 웰론 충전재인 경우 한쪽으로 뭉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옷을 털거나 손으로 툭툭 쳐주면서 충전재를 분산 시켜주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패딩이 세탁 후에 뭉쳐있는 걱정 많이 하시는데요. 제가 실제로 해봤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건조기가 있다면 테니스공 2-3개를 패딩과 함께 넣고 낮은 온도로 돌리시면 됩니다. 건조기가 없다면 패딩을 평평하게 펼쳐놓고 30분마다 손으로 부드럽게 두드려가며 뭉친 부분을 풀어주시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패딩을 걸어서 말리면 안되고 반드시 평평하게 펼쳐서 말려야 합니다.

    저도 예전에 패딩이 뭉쳐서 고생했는데 이 방법으로 해결했어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차근차근 하다보면 원래처럼 빵빵해질 거예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탁을하게되면 그런경우가 발생하더라구요. 세탁기에 침구털기 기능있으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고. 옷걸이로 패딩을 팡팡팡팡 쳐주시면 조금씩 원상뵈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