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등의 서스펜디드 경기에 무슨 기준이 있는 건 아닙니다.
중지된 경기는 콜드 없이 서스펜디드로 진행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포스트시즌에는 강우콜드게임이란 없다라고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정규리그라면 콜드게임을 선언할 상황이라도 포스츠시즌에서는 서스펜디드 게임을 선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아의 6회말 공격을 하지 않았으니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된 게 아닙니다.
기아가 6회 공격을 마쳤어도 한국시리즈에서는 콜드게임 선언은 안 됩니다.
중단 시점에 따라서 콜드가 되고 서스펜디드가 되고는 정규리그에서 적용되는 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