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부터 6시 비행기까지 공항에서 6시간 노숙이면, 솔직히 체력 관리 잘못하면 여행 시작부터 피곤에 짜증에 집중력 저하 콤보 터집니다.
그래서 관건은 에너지 아끼면서 뇌만 가볍게 쓰는 활동으로 시간 때우는 것입니다.
완전 무기력하거나 과하게 집중해야 하는 건 전부 제외해야 합니다.
라운지 이용이 가장 좋아요. 샤워, 음식, 소파 있구요.
보통 유료입니다.
캡슐호텔도 대부분 있어요.
여기서 3시간 가량 잠을 자고, 비행기 탑승해서 또 잠을 자면 여행 시작할때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