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애들끼리 싸워서 화가 나서 놀이터로 갔더니 상대방 아빠가 나왔 있어요? 그런데
상대 아빠에게 화를내니까 가만히 있어요. 대답도 안하고 더욱 화가 치밀어 욕이 튀어 나왔는데 글쎄 제 이름을 아는겁니다. 너 **이지 나 몰라 하는 것 입니다. 알고 보니 오빠 친구입니다. 성질 그대로야 하며 아이들과 화해를 시키고 커피를 마시며 옛 이야기를하는데 아파트 말많은 주민이 보고 갔어요. 우리 신랑 친구 마누라데 어떻게 해야 하지요 우리신랑 성질 더렁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