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유통기한 1달 지났는데 안에 소스는

메밀소바면이라는 라면 유통기한 1달 지났는데

면은 쩐내가 난다고 해서 버리더라도 같이 들어있는 국물용스프는 먹어도 될까요? 탈이 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 유통기한 1달 지나서 쩐내가 나면 가까워도 면 소프도 모두 버리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깝다고 드시면 탈이 날수도 있답니다 미련없이 그냥 버리십시요~~

  • 라면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라면에 쩐내가 나는데

    그 냄새가 나면 버려야하고 스프도 라면과 똑같이 버려야할거 같아요

    같은 봉지에 들어있으니 버려야할거 같아요

  • 라면 유통기한을 설정할 때 면과 소스를 같이 포함하기 때문에 면에서 쩐내가 나면 소스도 상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가급적 먹지 않고 버리는게 좋습니다. 소스를 어떻게 활용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시원하게 버리고 해당 제품 먹고 싶으면 새로 사는게 좋습니다.

  • 보통 면에서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날 정도로 된 라면의

    모든 제품은 안 먹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면보다 병원비가 더 나올수도 있으니, 버리시길

  • 예민한 미각이 아니라면 1달정도 지난건 먹을만하더라고요.일단 개봉해서 냄새 맡아보시고 찝찝하시면 그릇에 덜어서 상태확인해보세요.

  • 보관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라면의 유통기한은 약 3~6개월 정도입니다. 스프포장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크게 상관이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라면의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스프도 같이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스프도 라면의 유통기한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먹어서 배탈이 나는것보단 그냥 폐기하는것이 좋습니다.

  • 탈 나지는 않을 거에요. 면만 따로 익히고 뜨거운 물에 씻어내듯 한번 더 헹궈내고 저는 먹을 거 같네요.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은 다르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