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같은 경우 성인 기준으로 달리기 평균 속도는 17~20km 정도 입니다. 말 달리기 속도는 최고 속도는 80km 정도이고 평균 속도는 65km 입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하신 치타 인데 치타는 지구에 존재하는 동물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데 달리기 시작해서 2초 후에는 시속 72km 속도를 낼 수 있고 최고 속력은 무려 108km 입니다. 더군다나 속도 100km 도달하는데 3초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이는 슈퍼카 속도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치타는 육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로 최대 속도가 약 112~120km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속도는 약 3초 만에 0에서 100km/h로 가속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에 일반적인 사람의 달리기 속도는 약 8~12km/h 정도이며, 가장 빠른 마라톤 선수의 경우 최고 속도는 약 20~25km/h 정도입니다. 따라서 치타는 평균적인 사람보다 10배 이상 빠르며 세계적인 육상 선수와 비교하더라도 4~6배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