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나무가 있으 신가요??

오늘은 나무 혹은 식물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평소 좋아하거나 혹은 관상용 등으로

키우는 식물 이나 나무가 있으신가요?

자유롭게 답변 해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뽕나무가 좋아요 오디 라는 열매가 자라는데 얼마나 맛있게요😚😚 촌구석에서 자라서 그런가 지나가다가 뽕나무에 달려있는 오디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조건 따먹어요 ㅎㅎ

  • 저는 율마 좋아합니다 저희 집에서 키우는건 살짝 작은 율만데요 이게 키우기 진짜 복잡하고 번거로운데 또 키워놓으면 은근 귀엽기도 하고 좋더라고요

  • 저는 키우지는 않고 관상용으로 좋아보인다는 건 분재를 좋아합니다. 큰 소나무처럼 생기게 만든건데 인위적으로 만들긴 했지만, 작지만 커보이는 소나무? 처럼 보여서 개인적으로 분재를 좋아합니다. 다만, 비싸서 집에는 못두고, 분재를 보면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저는 미니 바오밥나무(석화 아데니움)을 키우고 있어요 이제 키운지 2개월정도 됐는데 통통한 몸통이 귀엽고 물을 자주 안줘도 되서 관리하기가 편해 좋습니다

  • 안녕 하세요 깨끗한후루티99입니다 저는 첫번째는 나무는 아니지만 선인장 좋아해요 꽃피면 예쁘고 물도 한달에 한번정도주면잘자라고 두번 째는 소나무 좋아 해요 늘프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랄까해서요

  • 저는 집에서 산세베리아랑 고무나무, 스투키, 오렌지 자스민 키우고 있어요:) 물만 주만 되서 손도 많이 안가고 키우기 쉬어요:) 한번 키워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특별히 한 가지를 고르기 어렵지만, 굳이 꼽자면 편백나무(히노키)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은은한 향기로 특유의 상쾌하고 맑은 향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견고함과 질감은 결이 곱고 단단하면서도 가벼워 고가의 가구나 운동 기구의 소재로도 사랑받는 나무죠.

    ​강인한 생명력에서는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간직하며 곧게 뻗어 나가는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 저는 집에서 와이프가 다육이랑 지인들에게 받은 화분을 키워요ㅎ

    산세베리아, 스투키, 금전수 등 화분이 15개 정도인데 화분마다 물을 주는 방법이 달라서 신경을 써줘야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매일 줘야하는줄 알고 매일 줬다가 뿌리가 진물러져서 화분 여러개 버렸는데 지금은 와이프가 이것저것 배우고 저한테도 알려줘서 잘 키우고 있습니다^^

  • 정원이 생기면 심고싶은 나무들이 있네요

    계수나무-하트모양으로 잎이 예뻐요

    홍단풍나무 봄 여름은 파랗고 가을에는 옷을 입어서 예뻐요

    수국.장미넝쿨. 은행나무.코스모스

  • 일단 봄에 화려하게 피는 벚꽃나무를 제일 좋아해요

    봄에 기분을 좋게 해주거든요

    두번째로는 가로수로 심겨진 나무들을 좋아합니다

    삭막한 도시를 정화시켜주는것 같아서요

    세번째로는 소나무를 좋아해요

    올곧게 자라든 휘어자라든 다 기품있어보이고 소나무에서 나는 향을 들이마시면 머리가 개운해지는건 같아서요

    이제 청록이 드리워지는 계절이 왔으니 질문자님도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 저는 원래 좋아하는 나무가 딱히 없었는데요.

    작년에 원주에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를 본 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은행나무가 너무너무 멋있었어요.

    자연스럽게 은행나무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 귤나무 와 감나무를 좋아 해요.

    사과나무도 너무 사랑해요.

    포도나무도 좋아하는 나무로 생각해요.

    나무도 사람처럼 물을 먹고 자라니까 좋은 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