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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에서 레슬링은 왜 한국 선수가 왜 안보나요?

예전에 심권호 선수 시절 레슬링을 참 좋아했는데 요즘 레슬링 뉴스가 거의 없고 이번에도 레슬링에 한국 선수가 안보이는데요 무슨 이유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슬링에 출전한 선수가 없는 건 아닙니다.

    김승준(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과 이승찬(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이 출전합니다.

    130kg급 경기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밤 10시부터 진행이 됩니다.

    97kg급의 경기는 6일 오후 6시부터 시작을 하구요.

    그러나 두 선수 모두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기에 중계방송을 편성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메달 전망이 있는 종목 그리고 메달을 딴 경기 리플레이로만 중계편성을 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레슬링은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으면 시작을 하지만 레슬링 같은 경우 인기가 아주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하고는 많이 다르죠.

  • 레슬링 이라는 종목이 없어지거나 그런건 아니고 존재는 하지만 메달의 가능성이 떨어지다 보니 그만큼 레슬링이라는 종목에 대한 언급이 적은 편입니다

  • 파리 올림픽 레슬링 종목으로 한국 참가선수는 김승준 이승찬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레슬링 경기는 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경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극심한 편파 판정도 있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 종목이어서 레슬링 자체가 뉴스도 없고 이제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 레슬링은 다른나라에비해 많이하는 선수들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올림픽에서도 특출나게 출전하는 사람이 딱히 없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