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나 나이에 따른 정치권의 영향력을 하려면 투표에서 보여줘야하는데요. 젊은세대분들이 댓글이나 앱, 전자제품은 잘 다루시지만 정작 투표에서는 저조하니까요. 그리고 젊은세대의 인구비중이 나이가 있는 시대들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하니까요. 숫자도 모자란데 투표도 하지 않으니 본인에 권리를 버리는거죠. 저는 그래서 젊은 세대들이 투표장에 많이가서 본인들에 권리를 요구하고 젊은 국회의원도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비례대표가 아니라 지역구 의원으로서요.
이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젊은 친구들이 투표를 많이 안 하는 것도 있고 정치권 자체가 이미 나이 지긋한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그런건데요. 표가 되어야 정치인들도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머릿수가 많은 노인들 눈치를 더 보게 되는 그런현실이 있는것이지요. 청년들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려면 구조가 바뀌어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정치권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작게 반영되는 이유는 낮은 투표율, 조직화 부족과 함꼐 기성세대 중심의 정당 구조, 공천 시스템 떄문입니다. 자금/인맥에서 불리한 청년은 의사결정 진입이 어렵고, 정치도 표가 많은 연령층 요구에 우선 반응합니다. 이 구조를 바꾸려면 청년의 지속적 참여와 제도적 통로 확대가 함께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