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왕세자가 한국을 언급한것은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졌다는건가요?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례자 팔레비가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지만 북한이 됐다고 이란의 상황을 한반도 상황에 빗대었다고 하는데 이는 그만큼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입니다.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한국이란 나라는 발전이 굉장히 빠른 나라의 좋은 예시로 쓰이고 있습니다.

    발전이 빠르다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측면에서는 좋은 예라고 봐야 합니다.

  • 그만큼 우리나라가 발전한 국가라는 것을 말하는 부분도 있고 반대로 북한이 너무 못사는 나라고 비교하기 좋은 대상이 우리나라라서 그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역시 그럼에도 우리나라 위상이 올라갔다는 것을 내포하는 말입니다. 

  • 이란 왕세자 한국 언급은 위상이 높아진것도 있지만 핵심은 상실된 기회에 대한 대비라고 해석합니다. 레바 팔레비가 말한 핵심은 같은 민족이며 비슷한 출발선에 있었지만 결과는 완전 다르다는 의미이며 한국은 성공한 근대화와 경제발전 모델로 의미하고 북한은 고립과 독재, 체제 실패의 상징으로 비유하며 언급 했습니다. 팔레비 말의 진심은 이란은 높은 교육 수준, 자원, 인규 규모, 1970년대까지만 해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았지만 체제 선택과 정치적 방향 때문에 고립과 침체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하며 중동의 북한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

  • 분명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진 것도 있겠지만 한국과 북한을 실제 사례로 작금의 이란 상황을 비유를 통해 쉽게 전달하기에 적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란의 왕세자가 한국을 언급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에 들어간

    나라는 한국이 처임이기 때문에

    위상이 높아졌다고 봐야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단기간에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룬 표준 모델'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팔레비 왕세자의 발언은 이란이 추구했어야 할 번영의 상징으로 한국을, 현재의 폐쇄적 독재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비판한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국가 위상이 중동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성공의 아이콘이 되었음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