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왕세자 한국 언급은 위상이 높아진것도 있지만 핵심은 상실된 기회에 대한 대비라고 해석합니다. 레바 팔레비가 말한 핵심은 같은 민족이며 비슷한 출발선에 있었지만 결과는 완전 다르다는 의미이며 한국은 성공한 근대화와 경제발전 모델로 의미하고 북한은 고립과 독재, 체제 실패의 상징으로 비유하며 언급 했습니다. 팔레비 말의 진심은 이란은 높은 교육 수준, 자원, 인규 규모, 1970년대까지만 해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았지만 체제 선택과 정치적 방향 때문에 고립과 침체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하며 중동의 북한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