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버지 하고 싶으신데로 하게 놔두세요 대신 그러면 나는 안갈거라고 하십시오
아버지한테 끌려가다간 한도 끝도 없어요 모든 집안의 원흉이 아버지인걸 생각한다면
확실하게 말하고 알아서 하라고 놔두셔야 됩니다 저 또한 저희 아버지가
가부장 적이고 해서 힘든데요 그래서 저는 아예 아버지 하고 싶은건 아버지 혼자 하라고
자식들 한테 요구하지 말라고 못박았어요 그 뒤로 아무말씀 안하십니다
확실하게 이야기 할때는 그게 아버지라도 확실히 하셔야 되요 안그럼 나만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