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로 머리를 감을 경우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던데 왜 그런건가요?

보통 목욕탕에 가면 샴푸를 따로 챙기지 않을때가 많아서 어쩔수없이 비누로 머리를 감는데 그렇게 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되게 빳빳해지더라구요 혹시 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비누는 알칼리성이 강합니다.

    샴푸는 모발과 두피의 pH에 맞춰 조정되어 있습니다.

    비누를 사용하면 모발의 큐티클리 열리고 이로 인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뻣뻣해집니다.

    비누는 기름과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강한 세정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분은 머리카락의 자연오일을 과도하게 제거하기에 건조하고 뻣뻣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비누의 성분의 모발의 큐티클도 손상시킵니다.

    그러면 모발이 부드럽지 않고 뻣뻣해집니다.

  • 비누는 우리몸에 피지들을 모두 제거하기 때문에 비누로 머리를 감게 되면 머리카락의 기름기들이 모두 제거되고

    큐티클층도 제거가 되기 때문에 머릿결이 뻣뻣해지게 됩니다.

    반대로 샴푸로 감았을때는 머릿결을 보호해주면서 피지를 씻어내리기 때문에

    미리를 감으실때는 샴푸로 감으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누가 가지고 있는 성분 때문에 뻣뻣해지게 됩니다. 비누는 세정력이 강한 알갈리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머리카락의 유분막을 과도하게 제거해 줍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며 뻣뻣해지도 합니다.

  • 샴푸는 실리콘으로 머리를 부드럽게 해주는데 비누는 기름기를 제거하는 성질이 있어요. 그래서 머리가 기름기가 없어지고 뻣뻣해져요. 그리고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건조해져서 웬만하면 샴푸로 감는것을 추천해요.

  • 우리 머리와 두피는 약산성으로 되어 있는데 비누는 알칼리성 성분의 띄고 있어서 두피에 자극을 주거나 머리가 건조해 집니다. 심한 경우는 두피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 과정을 우리는 머리가 뻣뻣해진다라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비누에 알카리성 성분이 머리카락에 수분을 빼앗아서 그래요 비누에 식초를 살짝 넣어서 머리를 감으면 청결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 비누에 있는 계면활성제 때문에 머리가 뻣뻣해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샴푸에 비해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어 가있어 세정효과는 뛰어나나 계면활성제도 화약 약품이기에 피부에 좋지 못한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일반적인 피부보다 예민한 두피의 경우 안좋을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