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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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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 오고 나서 부엌으로 가니까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 오고 나서 부엌으로 가니까 어머니께서 '놀래라'라고 말하며 놀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녀왔습니다.'라고 말 안 하고 조용히 들어 와서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원앙67

    운좋은원앙67

    그럴 가능성이 커 보여요. 평소처럼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하면 어머니께서 기척을 듣고 미리 눈치채실 텐데, 조용히 들어가면 갑자기 눈앞에 사람이 나타난 느낌이라 놀라게 될 수 있거든요. 특히 부엌은 혼자 조리하거나 뭘 준비하면서 집중하고 있을 때가 많아서 주변 소리에 민감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 실제로 비슷한 상황에서 저도 부모님이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일부러 기척을 내거나 인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가볍게 목소리 한 번 내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 부엌에서 음식에 신경을 쓰고 계신데 아무 말도없이 들어왓으면 어머님께서 깜짝 놀랫죠~ 인기척이라도 하고 들어왓으면 놀래라 말씀은 안하셧죠~~

  • 네 아무기척도 없이 뒤에서 사람이 불쑥오면 이것만큼 깜짝놀라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아마도 뒤에서 갑자기 오니 놀란다고 반응하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무언가 집중하셔서 질문자님이 들어온 소리를 못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이런부분에 민감하신 분들도 계셔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부엌에서 일을 하고 계셨는데 들어오는 인기척을 못들은 것 같아요 그러니 놀래서 그렇게 이야기하신 것 같습니다

  • 무언가 인기척을 내지 않았거나, 신호를 주지 않았다면 왔다는 걸 인지하지 못해서 놀라셨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사를 하면 좋을 듯 하네요.

  • 아무래도 인기척이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좀 인기척을 내고 들어가시는 게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