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래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자동차를 만들면 신호도 안지키고 잘 갈 수 있을거 같은데 어떨까요?
미래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이 된다면 신호도 필요 없고 교통 체증도 사라질 것 같아서 기대되는데요~
그런 기술이 도로 교통 안전이나 법규 준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사고나 충돌 방지 시스템이 얼마나 발전할지도 관심이 가고요~그런 미래가 오면 우리가 지금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고 해도 아무래도 공중에서 충돌이나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 신호나 교통규칙 같은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3차원 공간에서 움직이다보니 더 복잡한 관제시스템이 필요할듯해요 그리고 비행기처럼 항로나 고도별로 구분해서 다녀야겠죠 지금보다는 자유로워질수 있겠지만 완전히 마음대로는 힘들거같습니다.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넓은 바다에서도 간혹 배들끼리 충돌해 인명사고가 나는경우가 매년 있는데 하늘이라고 다를가요?
오히려 하늘에서도 지켜야되는 신호 체계가 새로 생길것이라 생각합니다.
운전 해보시면 알겠지만 통제없이는 감당할수있는 사람들이 아니랍니다.
이상하게 운전대만 잡으면 사람들이 다 거칠어지더라고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화되면 지상 신호는 줄겠지만 공중 교통을 위한 신호 시스템과 항로 규제가 새로 필요하죠.
중돌 방지를 위해 AI 기반 자율비행, 센서, 위성항법 시스템이 핵심 기술로 발전해야 하구요.
교통 체증은 줄겠지만 안전, 면허, 비행 규칙 등 새 뱝과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사고율리 재로는 될 수 없으니 비행 중 사고는 지상사고보다는 사고시 사망률은 높아지겠죠.
하늘을 나는 자동차(플라잉카)가 현실화되면 교통 체증 완화와 이동의 자유로움이 기대되지만, 교통 안전과 법규 준수에 대한 새로운 규제와 기술적 발전이 필요할 것입니다.현재 플라잉카 개발은 eVTOL(전기 수직 이착륙)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 중이며, AI 기반 충돌 방지 시스템과 자동 비행 경로 설정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중 교통 관리 시스템, 비행 허가, 안전 기준, 사고 발생 시 대응책 등 법적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기술이 실행되려면 50년은 더 있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