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트로트 같은 경우는 일본 엔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엔카 라는 것은 일본 민요를
바탕으로 의해서 발전 되어 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서정적이고 슬픈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다 보니 발라드 역시도 말씀하신 것처럼 감성이 풍부한 음악을 하거나 아니면 슬픈 느낌을 주는데 적합한 노래 방식으로 트로트와 조금 많이 닮아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트로트 같은 경우는 창법 자체가 꺾어서 부르는 것이 특징이며 발라드 같은 경우는 꺾어서 부르지는 않지만 완급 조절이 잘 드러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