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전환을 하는것 자체가 화면을 동시에 못 보기 떄문에 업무 할 떄 많이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사실 여건이 된다면 분할 기능보다 모니터를 하나 더 구입하시어 사용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애초에 하나 화면 띄워놓고 다른 화면에서 작업하는게 굉장히 편하기도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더블 모니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분할은 화면이 작아서 좀 불편한 감도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에서는 분활 화면 기능이 좋아서 잘 사용을 많이 했는데요. 노트북은 중고라서 그런지 윈도우 10에 있는 분활기능이 있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별로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분활 화면 크기를 제가 조절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제가 그냥 화면을 조절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하고 분활 화면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잘못 누르면 분활이 되어서 다시 불활기능 끄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할 화면의 경우, 주로 문서 작업을 위해 여러 개를 띄워 놓아야 할 때 혹은 회의나 강의를 들으면서 (한 모니터) 나머지 모니터로는 그 실습이나 연습을 할 때 등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하는 업무 내용이나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잘 활용하고 본인에게 맞는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