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수학학원을 다니는게 맞을까요? (고2)

제가 이번 2차고사 수학을 치고나서 질문드립니다. 이번 2차고사 수학이 꾸준히 1등급을 받던 친구들도 3~4개씩 틀리는 어려운 시험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이번에 6개 틀렸고요... 수학학원은 2년 반 정도 다녔어요. 이때는 학원을 바꿔야 될까요? 아니면 계속 학원선생님을 믿고 정신차리고 남은 1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학학원에서 실력을 다 올린 것 같습니다. 수학학원을 다니는 것 보다 혼자 자습 하는 시간이 많아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계속해서 학원에 의존성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자습을 하면서 깊게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한 번 학원을 끊고 자습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실력이 더 늘겁니다.

  • 어려운 시험에서 6개정도 틀리면 2등급 정도 될 것 같은데요.

    그정도 실력이면 학원을 변경하는 것보다 그 학원에서 꾸준히 더 하는게 실력 향상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정도의 실력은 학원의 능력보다 자기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 학원에 너무 의존하신것 같은데 학원 공부 따로 내가하는 복습따로 입니다.

    질문자님이 따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자습도 중요하지만 학원 다니면서 더 좋은 방식들은 배우는것 좋지 않을까요 혼자하기에 한계가 있네요

  • 수학 모의고사는 학교공부만 충실히 해도 2등급은 충분히 나옵니다. 학원에서 주는 자료가 내용이 우수하면서 방대한 양이 아니라면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