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혈통이란 김일성 일가를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에 빗대어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백두혈통은 김정은 집권 초기에 등장하며 그의 권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언급되었습니다. 즉 '백두의 혁명 정신'을 통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사실 김일성은 평안남도 평양부 용산면 하동 칠골에서 태어났습니다. 현ㄷ재는 만경대라고 합니다.
이러한 혈통론은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수령과 당의 지시에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규율을 강요하고 체제 안정을 도무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