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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는 가끔가다가 눈이 찌푸릴정도로 살이 쪄있는
안녕하세요
야구선수는 가끔가다가 보면 눈이 찌푸릴정도로 살이쪄있는데
돈받고 선수생활하는데
구단쪽에서 관리를 안하는건가요?
왜 가만히 두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야구선수들이 가끔 살이 찐 모습으로 보일 때가 있죠. 사실 구단에서는 선수들의 체중과 체력을 관리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야구는 다양한 체형의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스포츠라서, 체중이 조금 더 나가더라도 실력만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일부 선수들은 힘과 파워를 위해 체중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경기에서의 퍼포먼스니까요.
야구에서의 살을 선수가 알아서 관리를 하는 겁니다.
본인이 기량을 발휘를 못할 정도로 과도하게 살이 찌는 경우라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살집이 많은 선수들이 간혹 있으나 근육을 늘린 것이구요.
파워를 늘리기 위해 벌크업을 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일반인의 물렁살과는 다릅니다.
그렇게 알이 쪄있어도 일반인들보다 더 잘 뛰고 근력도 좋을껀요?^^
야구는 다른 종목에 비해서 정적인 부분이 많아 순간 폭발력이나 민첩성등이 중요합니다
가끔씩은 몸관리 안해서 기량저하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모 자기 역활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직윈도 아니고 개인사업자인데~^^
축구 같은 활동적인 종목에 비하면 야구는 정적이고 딱히 몸관리가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몸관리한 야구선수는 훨씬 잘한다고 봐야죠 오타니 같은선수요. 야구는 수비보다는 공격이 중요하다보니 살쪄도 그만큼 유연하고 타격감만 있다면 오히려 유리한 종목이기도 하지요. 결론은 타 종목에 비하여 민첩하거나 체력이 좋을 필요가 없음,.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야구 선수가 자신의 체중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살이 쪄도 그것이 경기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면, 구단에서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살이 쪄서 경기력이 급격하게 저하된다면, 구단도 간섭하겠지요. 그런데 보통이 살이 찐 선수들은 힘도 좋아져서 장타를 잘 때리기도 합니다. 살이 쪘다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닌셈이지요.
야구라는 스포츠가 투수와 타자 그리고 타자도 포지션별로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달리기가 빠르지 않아도 힘만 좋으면 되는 포션이 있는데요. 이때문에 체중관리가 필수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