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손도 안대는 69세 남편 어떻게 생각 하세요

아직도 집안 화장실 에서 담배 피우고 집안일 손도 안대고 차려주는 밥에 빨래해 주는 옷 입고 온갖 잔소리는 다하는 남자가 있어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은 그런 분들이 자신이 편안하게 지내는 것에 익숙해서 다른 사람의 고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남편분처럼 집안일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 담배도 집안에서 피우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은 당연히 스트레스가 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69세라는 나이가 들면서 생활 습관이나 태도가 더 굳어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이 감수해야 하는 의무는 아니죠. 가정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불만이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맡고 있는 부담이 너무 클 것 같고, 그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지치게 되지 않으시겠어요? 집안일을 분담하고,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하는 건 단순히 청결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기본적인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 69세 라면 아직 젊은 나이 아닌가요 ?요즘 시대에는요 그리고 주위에 봐도 나이를 드셨다고 해서 꼭 그렇게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요즘은 스스로 밥도 먹고 빨래도 하고 특히나 흡연같은 경우에 집에서 하는 사람이거의없죠 저의 아버지도 70세인데 밖에가서 흡연을하세요 한 소리 하셔야 되겠네요 저는 그런 거 못 봅니다 아버지가 집안에서 담배를 피신다고 해도 저는 한마디 해 버립니다

  • 69세 남편이 집안일에 손도 안 대고 담배 피우며 잔소리만 하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그래도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온 만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편이 집안일을 좀 더 도우려고 노력하거나, 건강이나 생활습관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결국,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 집안일 손도 안대고 해주는 밥만 먹고 있는 분이 있는건 종종 들었지만 화장실에서 담배 핀다는 말은 처음들어 봅니다 담배는 온가족에게 피해를 주는건데요 그건

    고치셔야 될것 같습니다

    가족 모두가 힘들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도 한번씩

    올것 같은데 그건 치명적입니다

  • 요즘시대에 그렇게 행동하면 이혼감입니다. 69세에 이혼당하고 싶은가보네요 옛사람이라서 고집이 강하신거 같은데 이혼도장을 찍어서 법으로 혼나야지 변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