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는 과습에 약해서 물기가 빨리 마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햇볕도 좋지만, 흙 속까지 잘 마르려면 통풍이 훨씬 중요해요. 비 맞은 다육이는 물기가 맺혀 있는 상태에서 강한 햇볕을 바로 쬐면 잎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로 옮겨서 흙과 잎의 물기가 충분히 마르도록 해주는 것이 물음병 예방에 더 좋습니다.
다육식물은 물음병으로 썩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맺혀있는 물기가 마를 정도로 햇볕을 보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비를 맞은 다육식물 관리법을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도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