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물주기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집거실앞 야외 창틀에서 다육식물들을 기를는 중인데요.

어제 비를 흠뻑 맞았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햇볕이 비추는대요 맺혀있는 물기가 마를 정도로 햇볕을 보게 두는것이 좋은지 아님 통풍이 되는 반그늘도 바로 옮겨주는 것이좋을까요

물음병으로 썪을까 걱정ㅇ 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육이는 과습에 약해서 물기가 빨리 마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햇볕도 좋지만, 흙 속까지 잘 마르려면 통풍이 훨씬 중요해요. 비 맞은 다육이는 물기가 맺혀 있는 상태에서 강한 햇볕을 바로 쬐면 잎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로 옮겨서 흙과 잎의 물기가 충분히 마르도록 해주는 것이 물음병 예방에 더 좋습니다.

  • 다육식물은 물음병으로 썩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맺혀있는 물기가 마를 정도로 햇볕을 보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비를 맞은 다육식물 관리법을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도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비를 맞은 다육이는 햇볕과 통풍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육이는 물을 머금고 있는 식물이라 과습하면 뿌리가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햇볕을 충분히 받아 물기를 마르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육식물은 과습에 약해 비 맞은 후에는 맺힌 물기가 마를 수 있도록 통풍이 잘 되고 반 그늘인 곳에 두는 것이 썩음 방지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