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안 사법은 고대 파르티아의 전술입니다. 말을 타고 달리면서 뒤를 향해 화살을 쏘는 기술입니다. 적이 추격을 받으면서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파르티아 군대는 이 기술을 통해 적을 혼란스럽게 하고 기습 공격으로 효과적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를 통해 파르티아는 로마의 크라수스 군대와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비단길을 통해 동아시아로 전파되었으며, 고구려의 무용총의 수렵도, 덕흥리 고분 벽화 등에서 유사한 활쏘기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