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크로스오버는 엔진이 아쉬울겁니다. 1200CC의 싱글 터보엔진이고 3기통입니다. 139마력이고 소형SUV에 어울린다고 하지만, 운전하는 재미는 떨어질것입니다. 연비는 12키로정도.
셀토스는 1.6가솔린터보, 2.0가솔린 엔진의 두가지로 있으며, 연비는 12키로정도됩니다. 1.6터보는 198마력, 2.0일반모델은 149마력입니다. 연비는 12키로정도. 운전의 재미도 있고, 트랙스보다는 낫습니다. 정비성이 쌍용과 쉐보레보다 훨씬 좋습니다.
토레스는 중형SUV라서 체급 자체가 다릅니다. 다만, 엔진의 구성이 1500CC터보엔진입니다. 170마력이라 셀토스보다 출력은 떨어지는데 차는 더 큽니다. 연비는 11입니다. 장점은 가격 대비 큰 차량, 요즘 인기있는 차종, 단점은 부품수급의 문제, 연식이 지날 수록 차에 문제가 생기는게 확연하게 보인다는게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