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사촌 누나나 형이있는데 제가 어릴때 초등학교때 어머니에게 뭐 살달라고 때쓰고 고등학교때만해도 좀 꼴통이었습니다. 근데 성인이되서 저희이모나 사촌누나가 저를 어릴때 기억으로 저를 선입견을 가지고 보더라도 신경쓸필요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보아서는 사촌쪽을 편하게 보는건 아닌거 같네요. 편한 사이가 아닌데, 남이 던지는 언행을 굳이 신경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야 사촌이 가까운 사이지만 요즘은 사촌도 남이라 보면 됩니다.

    사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시하고 본인 편하게 생각하고 지내면 될듯 합니다.

  • 사촌은 매우 가까운 친척인데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에는 꼴통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철도 들지 않았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의 상황입니다 현재 꼴통을 짓고

    다니면 그때의 선입견으로 지금도 볼수 있지만 지금은 사회생활 잘하고 집에 잘하면

    그렇게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냥 이야기할때 웃으면서 참 너 고등학교

    시절에 꼴통이였지 이렇게 웃으면서 말할것 같아요

  • 어릴때 누구나 철이 없고 가지고 싶은것은 때를 써서 가지려고 하는건데 그때 기엌과 성향을 성인이 된 지금도 그대로 본다는 것은 배려앖는 것으로 무시하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 성격 상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싶어 현재 나를 어필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상대는 인정하지 않고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니 쓸데없는 감정 소모는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이 아니고 떳떳하면 그만입니다.

  • 어릴 적 인상 때문에 사촌이나 이모가 아직도 예전의 이미지를 가지고 본다 해도 그건 크게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성장하며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고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그 변화를 바로 따라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본인 스스로 어떤 사람인가이지 남이 과거의 모습으로 기억하는 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바뀌었다는 걸 스스로 확신한다면 그들의 선입견이 뭔 상관이 있겠습니까?

  • 어차피 사촌이면 자주 보지도 않고 나중가면 친형제들끼리나 (있다면) 교류하지 사촌들하고는 연락 하는빈도도 거의 없어진답니다.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지금이야 부모님 세대가 정정하셔서 그게 구실점이되서 가끔 보는 사이지만 나중가면 남이랑 다를바가 없는 사이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