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과 원반을 던지는 것은 기본적으로 다른 원리에 기반합니다. 부메랑은 공중에서 회전하면서 비행 경로를 따라 돌아오는 것으로, 공기 저항과 반력이 부메랑의 비행 경로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와 달리, 원반은 던져진 후 회전하면서 공기 저항과 인력에 의해 비행 경로가 바뀝니다. 따라서 부메랑과 원반을 던지는 것은 전혀 다른 원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메랑과 원반을 던지는 기술과 기술자체는 유사한 면이 있기 때문에, 부메랑을 잘 다루는 사람이 원반을 잘 다루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메랑과 원반을 모두 던지는 선수들은 일반적으로 둘 다 잘 다루는 경우는 드뭅니다.
부메랑이 왜 돌아오는지는 공기 저항과 반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부메랑은 회전하면서 공기의 저항을 받아 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부메랑의 날개 모양과 회전 방향 때문에 발생하는 반력이 공기 저항보다 더 크기 때문에, 부메랑은 다시 던진 사람 쪽으로 돌아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