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장소 늦을 것 같으면 기다리는 친구에게 뭐라고 설명하면 좋나요?

가령 약속 장소에 도착을 몇 분 정도 늦는 것이 아니라

한 30분은 늦을 것 같은 상황이라면

친구에게 뭐라고 둘러대거나

아니면 뭐라고 설명을 해줘야지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그런 경우에 교통 체증이 발생하여서

    어쩔 수 없이 늦어지고 있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늦게 이런 핑계를 말하기 보다

    약속 시간 지나기 전에 전화해서

    설명해주는 것이 더 나을 것이에요.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럴 땐 길게 변명하기보다 짧고 정확하게 + 사과 + 예상 시간만 말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조금 늦어져서 30분 정도 걸릴 것 같아. 미안해, 도착하면 바로 갈게.”

    이 정도가 제일 깔끔합니다.

    만약 이유를 말하고 싶으면

    “갑자기 일이 생겨서 30분 정도 늦을 것 같아. 미안!”

    처럼 간단하게 한 줄만 추가하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핑계 늘어놓기보다 빨리 알리고, 정확한 시간 말하고, 미안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기다린 만큼 밥을 사주든가 선물을 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날씨가 더우니 실내에 들어가 있으라고 미리 알려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