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삶이 힘들다고 자살을 말하면 큰일날까요?

이성문제로 힘들어하는 30대 남성이자

지적장애를 가진 회사원입니다

말씀드렸던것처럼

제 올해 소원이 솔탈하고 결혼인데요

하지만 이게 잘 안될뿐더러

자꾸 수없이 넘어지니까

신경질이 올라오고 갈수록 스트레스는 쌓이고

심지어는 자살을 여러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또 나이는 먹어가는데 여친이 안생기니까

화가 자꾸 나고 성격 다 배린거죠 뭐

삶이 힘들다고 자살을 말하면 더 안풀릴까요??

대체 뭘 어케해야 이성친구가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할수 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성이 있는 곳에 많이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와야 확률이 높아집니다. 동호회 활동을 시작해보시고, 운동하는 곳에도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삶의 일부분이기에 모든 걸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 좋은 상황이 생길것으로 기대합니다.

  • 자살은 정말 모든 사람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행동입니다. 이성친구에게 호감을 유발하고 싶으시다면,운동을 조금 하시면서 자존감을 길러보시고! 땀흘리면서 건강하게 생활하시다 보면, 이성적으로 매력도 느껴지고, 사람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