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날리는 부처상은 좀 신기하고 웃기긴하네요 근데 제가 본 불교 관련 굿즈들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고 좀 소탈한 느낌이던데요. 티셔츠나 스티커에 써져있는 것들이라던가.. 불상 미니어처라든가.. 직장인들이 많이 공감할수있을만한 문구나 이런거로 인기를 끄는 걸 보았어요 소탈함과 공감, 이해가 불교굿즈의 기본적인 전제인거같습니다
그 분위기와 반대로 굿즈들은 화려하고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팔려서 그런 게 아닐까요? 불교 안에서 파는 띠팔찌가 좋더라구요^^ 전에 불교관련 팝업도 봣엇는데 너무 특이해서 웃겻어요 무튼 제가 가보앗던 불교는 강요하는 것 자체가 없더라구요 다들 온화하시고 애기들 보면 환하게 웃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