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확진자 동선과 겹쳐서 한번 2주 자가격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격리기간 동안 제일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일은
말 그대로 휴식이었던거 같습니다
마음 편하게 낮잠을 자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날 걱정없이 쭉 편하게 자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간단하게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몸도 풀어주고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을 하고
집에서 간단한 운동및 스트레칭을 시작 했었는데
안하던 운동을 하니 처음엔 고생좀 했지만
1주일정도 지나니 그 다음부터는
시간 때우기용으로 최고 였습니다
좋은 해외일정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