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혼부부 입니다 살면서 민망한 상황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신혼부부 입니다
아무래도 같이 살다보니 생리현상이 올수 밖에 없는대요
그 중에서도 대변을 볼때 화장실 소리 안나게 하는 법이 있을까요? 안들리게 하거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숙한사자168입니다.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시고 계시는군요.
변기 옆에 수도를 틀거나 휴대폰 노래를 틀고
대변을 보시면 소리가 잘 안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직한후투티0703입니다.
생리현상은 오래같이살았어도 항상 민망합니다
저는대변볼때 수도나 사워기를틀어서 소리를최대한 물소리를 크게틀어요
그나마 그게소리가 덜나서 서로안민망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넉넉한사랑새246입니다.
물 자주내리는게 좋습니다
냄새도 방지되구요..
그런데 변기물을 자주내리면
수도세+고장날수있는 확률+잔여 세균이 에어로졸처럼 공기중에 날아다닐수도 있습니다.
이어폰 끼워드리고 노이즈 캔슬링을 켜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어렵게 살고있는 소상공인입니다.
알콩달콩 이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내요~
생리현상은 저역시 10년차지만 아직도 민망 합니다~
이것도 사람마다 성격같아요~
화장실에서 대변을볼때
저같은경우는 급할때는 물을틀거나 , 노래를 틀거나 합니다.
또 공기청정기를 터보로 틀어놓거나 , 티비를 켜두거나 합니다.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나도 모르게 방귀도 나오고 그래요 ㅎㅎ
서로 귀엽게 봐주시고 행복한 삶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철저한치타287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렇게 지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했는데요.
밖에 티비소리, 안에서 물소리, 노래소리 다해보고 했지만 그런소리를 인위적으로 내는게 더 민앙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 응가함..이런식으로요ㅋㅋ
그래서 안방에 화장실이 따로있다면 그곳으로 거의 이용하는편이었어요.
그쪽 화장실문 닫고 안방문닫고 이렇게요.
근데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건강한 신혼생활을 위해 참지마시구요.
안녕하세요. 늠름한댕댕입니다.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니...소리가 안날수는 없을거고 소리가 나도 안들리게 할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물을 틀어놓는다거나, 노래를 크게 틀어놓는다거나, 밖에서 티비를 큰소리로 보게끔 하는 방법 밖에는 없네요ㅠ
저도 알려드린 방법 다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