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 하면서 리스크가 전혀 없이 수익을 기대하면 얼마나 수익률이 될까요?

자산 관리 중에서

리스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을 때에

어느 정도 수익률을 실제로 기대할 수 있을까요?

즉, 손실이 전혀 없을 때 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관리를 하시면서 손실보는 것을 절대로 원하지 않으신다면

    그래도 요즘에는 미국 국채 등이 5퍼센트대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최대 5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면 비교적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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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관리에서 원금 손실 리스크가 전혀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면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은 연 3%대 수준입니다. 금융 시장에서 위험이 전혀 없는 상태의 수익률을 무위험 수익률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무위험 자산은 은행의 정기예금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3.5%에서 3.6% 안팎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방은행의 우대 상품을 잘 활용하면 최고 연 4% 수준까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는 저축은행의 예금 상품도 연 4%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이나 예금보험공사가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 원까지 법으로 확실하게 보장해 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는다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원금보장을 최우선으로 하면 은행 예적금처럼 비교적 안전한 상품이 중심이 되며, 기대수익률도 대체로 시장 금리 수준에 머뭅니다. 반대로 주식•채권•펀드 등에서 더 높은 장기 수익을 기대하려면 가격 변동과 일시적인 손실 가능성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결국 투자에서는 위험과 기대수익이 함께 움직이는 것이 기본 원칙이며, 손실 가능성 0%이면서 높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보장을 최우선 안전자산을 기준으로 할 때 기대할 수 있는 연간 수익률은 약 2.5% ~ 3.5%수준입니다.

    다만, 세전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