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햄스터뿐만 아니라 많은 반려 동물들이 실증나거나 아프면 유기되어 학대당하는 모습을 자주보게 되는데요.
이렇게 소중하고 이쁜아이들이 고통받는것은 저도 참 마음이 아프답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눈으로보고 이쁘고 귀여우니 안아보고싶고 그렇게 키우고싶은생각이 드는것돠 정말로 이아이들을 데리고와 기르는것은 정말 다른것이거든요.
하나의 생명을 책임진다는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줄수있는 교육프로그램등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실체 간단한 체엄같은것도 하면서 말이죠.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