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주변 사람이 부정적인 경우에 왜 부정적으로 동화가 될까요?

사람들은 주변 사람의 부정적인 의견이나 비판에 쉽게 영향을 받고 부정적인 동화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가 뭘까요? 대체로 주변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본인이 보기에도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사람이 왜 동화가 부정적인 것에 대해서 빠르게 되고 반대로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의심을 하고 긍정적으로 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람이 동화가 되는 것에 부정이 더 잘 되는 것은 뇌가 부정을 좋아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사람이 부정적이면 부정적인면이 동화가 될까요 ?

    금방따라하게되거나 동조화가되는것입니다 .

    나쁜일을보고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옆에있으면 같이 동화가되는것이죠.

    내옆에 좋은친구들이 있어야 좋은기운을 받고 나쁜친구가 있으면 나쁜것만 얻는것이죠.

  • 사람 개개인 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보통 나하고 성향이 비슷하면 부정적인 얘기에 동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좋고 긍정적인 분위기는 본인이 처한 상황과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쉽게 긍정적이지 못하지만 부정적인 의견이나 비판은 본인이 처한 상황과 어느 정도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같이 동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남을 욕하거나 비판하면 기분이 풀리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도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부정적인 것에 동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사람들은 자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근데 보통 부정적인 이야기는 자극적인 내용이 많죠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쉽게 동화되는 거 같습니다.

  • 옛말에 친구를 잘 두라는 말도 같은 맥락인거 같아요

    긍정적인 친구를 옆에둬야 긍정적인 기운을 받지만

    부정적인 친구를 옆에두면 부정적인 성격으로 변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