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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과 오랫만에 같이 시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장에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살때 저는 좀더 싸게 사려고 물건을 사면서 깍아 달라고 조르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걸 보고 남편이 너무 창피하다고 하네요. 혹시 남자들은 시장에서 물건을 살때 깍아 달라고 말하면 창피함을 느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사람들 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깍을때 재미를 느끼시는 남자분들도 많이 있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분도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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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시장이나 다른곳에서 남자가 가격을 딜하지 않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같아요. 그냥 정가로 ㅁ
구입만 했지 깎으려는 생각을 안해봤거든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 요즘은 하다보니 그냥 안 깍아줄고 알아도 이야기는해요.
라일락향기율22
남자들마다 다 다르죠
저희집은 제가 창피해서
깍아달라고 못하는 반면
남편은 깍아달라고
잘합니다 제가 창피해
합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성격때문인것
같아요 내향적인 분들이
깍아달란 말을 잘못하는거
아닐까요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그렇지 않습니다. 성향 차이 같아요. 그리고 대형마트가 아닌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 할 때 깎는 재미도 있는 거 아닌가요. 아주머니들도 그런 재미로 물품 더 주고 하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