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태어날 때는 선과 악의 구분이 없는 존재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라나면서 욕구가 다양해지고 그 욕구의 충족 과정에서 욕심이 과해지면서 악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욕심이라고 하는 것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닌데 그것이 경쟁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서 그에 대한 적대적 감정이 감정 또는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전이되면서 악으로 규청될 수 있도록 구체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한 인지와 이해를 위해 교육을 통해서 감정을 제어하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본다면 선과 악의 구체적인 인지는 성장하면서 사회적 환경에 의해 확정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