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우리나라 구기종목이 점점 힘을 잃어 가는 이유가 뭘까요? 투자 문제 일까요? 인구나 국력 문제라기에는 일본은 점점 강해지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구기종목이 점점 힘을 잃어 가는 이유가 뭘까요? 투자 문제 일까요? 인구나 국력 문제라기에는 일본은 점점 강해지는 것 같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수들의 몸값이 터무니 높아서 입니다. 야구를 보세요 FA되면 수십억에서 수백억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야구선수들이 그정도 받아야 할까요? 이건 축구 및 다른 프로 배구 , 프로 농구 전부 포함된 말입니다.
너무 과대평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선수들이 겉멋만 들어서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거죠
인프라 즉 투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80년대 부터 타도 한국을 외치며 농구/축구/야구(원래 잘했지만)에 대해 초등학교때부터 투자와 인프라를 잘해서 지금의 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구기 종목 점점 힘을 잃어 가는 이유 중 선수 부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2024 파리 올림픽
구기 종목 부진 이유도 출전 선수 규모가 200명 아래로 떨어진 게 하나의 원인 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부가츠 활동이라고 학생들이 방과 후 생활 체육을 바탕으로 운동을 하게 되어 전반적으로 실력이 늘어나는
반면 우리나라는 입시 위주 교육으로 방과 후 대부분 학원을 가니 갈수록 일본과 실력 차이는 점점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협회가 투자를 안하는건 사실입니다
선수들은 사실상 협회에서 키우는게 아니고요
일본은 생활체육을 활성화해서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접하게 만드는 시스템인데
한국은 아직도 학교 운동장이 흙땅인 곳이
대부분이고 농구 , 배구 , 핸드볼 등
체육관 없는곳도 많습니다.
엘리트 체육만으로는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국내 프로스포트의 경우 투자를 안하는 것도 아니구요.
운동이라는 걸 전혀 안하는 교육 시스템이 문제죠.
일본의 시스템은 거의 모든 학생들이 과외할동으로 운동을 하며 그 중에 소질있는 사람을 발굴해서 엘리트 시스템으로 가는 체계죠.
우리나라는 애초부터 엘리트 체육으로 성장할 사람을 골라서 뽑으니 스스로 풀을 좁히는 결과를 가져 왔으니 실력이 늘지 않고 제자리걸음 또는 퇴보해 왔습니다.
저는 일단 스포츠재단에 지원하는 것을 뇌물로 검찰이 조작해서 엮은 사건이 가장 컸다고 봅니다. 기업이 스포츠에 대한 지원이 전반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진실이 존중받고 검찰등의 사정기관이 범죄를 조작하지 않고 국민기소위원회 및 수사청에서 견제하는 새로운 시스템도입 그리고 각 구기종목 협회에 경영전문가 및 행정 전문가 도입 그리고 기업 투자에 대한 투명성 및 투자유인 정책 등 다방면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구기 종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일본이 점점 강해지는 것은 모든 종목은 아니고 몇 개의 종목에서 두각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단체 구기 종목에서 일본 축구는 많이 약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망했습니다. 한국의 3배 금액을 부었는데 성적을 보면 심각합니다. 물론 야구는 잘 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도 야구가 인기가 많고 일본도 야구가 인기가 많은 것은 과거 미국과 친하게 지낸 경험이죠.
그 외에 구기 종목을 생각하면 사실 중국이 잘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한국이 점자 힘을 잃어가는 것과 일본이 강해지는 것은 다른 이유입니다. 또 중국이 잘하는 구기 종목의 이유와 한국이 약하지는 것은 다른 이유입니다. 이런 것은 서로 간접적인 경험과 연관이 있는 것이지 이런 것이 엄청 큰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를 참고를 하고 보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우리나라 구기종목이 점점 힘을 잃어 가는 이유가 뭘까요? 투자 문제 일까요? 인구나 국력 문제라기에는 일본은 점점 강해지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구기종목이 점점 힘을 잃어 가는 이유가 뭘까요? 투자 문제 일까요? 인구나 국력 문제라기에는 일본은 점점 강해지는 것 같네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일본은 아마추어층이 굉장히 넓습니다
또한 선수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고등학교때 여러 부를 많이 하죠
일본이 막강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몇십년동안 해온 결과입니다
이러니 당연히 실력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공부중심 사회로 투자를 했죠
우리나라 엘리트체육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운동선수도 모든과목의 수업에 반드시 참여해야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운동을 더 하고싶어도 못하는거죠
기본기가 만들어져야할 시기에 공부를 하느라 못하는 겁니다.
여러차례 이문제에 대해서 선출들이 언급을 하기도 했지만 현재까지 바뀌지는 않고있습니다.
그렇데고 과거처럼 공부는 안시키고 운동만 시키는것도 문제가 되었던만큼
선별적으로 운동을 하고 공부를 하는걸 조율해야할것같습니다.
한국 구기종목의 힘이 약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체계적인 유소년 및 청소년 육성 시스템의 부족과 인프라 부족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둘째, 선수들에게 충분한 지원과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원인일 수 있으며, 국가적인 스포츠 정책과 지원의 차이가 일본과의 격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리 올림픽에서 구기종목은 다 예선 탈락이든지 어쨌든간에 참석도 못 하고 핸드볼만 여자 핸드볼만 참가하였습니다 과거예는 우리나라가 구기를 그런대로 잘했는데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약체가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국가에서 구기종목에 대해서 지원을 하지 않아서일까요? 아니면 체력적으로 뒤떨어져서일까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만 많이 연구하고 검토될 일입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좋은 방안을 강구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