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오리털,거위털 패딩 세탁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드나요?

셀프로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올해부터는 패딩 4벌 정도를 그냥 제가 직접 세탁하려고 합니다

실험삼아 경량 패딩으로 하나 해보니

확실히 패딩의 빵빵함이나 세탁퀄리티만 생각해보면

그냥 직접 하는게 나은거 같네요

근데

빨래는 집에서 해도 어차피 건조기가 없어서 세탁방가서 쓰는 비용도 있고

제가 몸 움직이는 노력과 시간소모도 그렇고 따지고 보면 완전히 절약이 되는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세탁소에서는 보통 구스다운이나 덕다운 패딩들 한벌에 얼마받고 세탁해주나 궁금해졌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패딩은 집에서 더러워진 부분만 손으로 비벼서 빠는것이

    옷 수명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고급 패딩은 집에서 세탁하고

    그냥 보통은 드라이 맡기는 방법도 좋은것 같습니다

    패딩1벌드라이는 보통15000

    원 한다고 알고계시면 될것 같습니다

  • 저는 동네세탁소에 맡기는데 롱패딩 기준 15000원 정도 합니다. 경량은 12000원선이구요. 이게 작년에 했을때 가격인데 올해는 몇천원 올랐을걸로 예상하고 있어요. 셀프빨래방도 해봤는데 건조가 덜 되고 번거롭고.. 비용만 괜찮으면 세탁소에 맡기는게 가장 편하더라구요.

  • 일반적으로 경량패딩은 한 1만원에서 1.5만원 정도하는 경우가 많고 숏패딩은 2만원이 평균적이며 롱패딩은 한 3만원 정도가 보통입니다. 다만 명품 브랜드 패딩은 금액을 더 받으니 이 부분은 고려하셔야 됩니다. 

  • 오리털 파카 세탁소 요금은 15000원에서 비싼 곳은 3만원정도도 하는데 잘 선택해서 하셔야 하고 집에서도 살살 빠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 요즘 세탁소 기준으로 오리털/거위털 패딩 세탁 가격은 이렇습니다:

    경량 패딩 (얇은 타입)

    보통 1만 5천 원~2만 원 선

    일반 롱패딩, 덕다운/구스다운 패딩

    2만 5천 원~3만 5천 원 선

    브랜드나 부피, 특수소재(퍼 장식 등)에 따라 4만 원 이상도 있어요.

    동네 세탁소 vs 전문 의류 클리닝 업체

    일반 동네 세탁소는 비교적 저렴

    전문 브랜드 케어 서비스는 가격이 더 나가지만 관리도 더 세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