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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07

4살아기밥챙겨먹이기가귀찬은데요 왜그런걸까요??

제가아기밥챙겨주는게귀찬은데요 그래도잘먹어야튼튼한데요귀찬더라구요지가밥은알아서 스스로먹긴하는데요 제가먹여줄때가좀많거든요 어른들은 알아서스스로다하는데요 애들은어리니깐챙겨야하고신경쓸일이 넘만아서힘든점도 잇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25.12.07

    한명의 어린이를 어른으로 키운다는건 정말힘든일이더라구요.부모니까 할수있는일이지요. 그래도 힘들지만 즐거운도 많이 생기니 참고견디는거지요.

  • 4살 아이 밥 챙기는 게 미션처럼 느껴져서 그래요

    4살은 밥을 대충 먹지도 않구

    양 조절이라든지 질감, 속도 다 부모가 챙겨야 하니까

    한끼가 그냥 일이어서…

    반복되면 진짜 귀찮아지거든요

    그리고 애 밥 먹는 20~40분 동안

    부모는 가만히 쳐다보거나 잔소리하거나 치우거나 해야 해요

    이게 체력을 싹 빨아먹어서ㅠㅠ

    글고 용사님이 지금 에너지 부족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육아에 집안일에 본인 일까지 하면

    에너지가 떨어지는데

    밥 먹이기라는 큰 과제가 주어지면

    몸과 뇌가 귀찮다는 신호를 보내거든요

    심리적 압박때문에도 그래요

  • 아이들 어렸을때는 뭐든지 해줘야되는게 많으니까 당연히 힘든점이 많아요

    조금씩 커나가면서 뭐든 수월해질테니 좀더참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

  • 4살 아기 밥 챙기는것이 귀찮게 느껴지는건 육아 스트레스와 반복적 업무 부담 때문입니다.

    아기 스스로 먹는 능력이 있지만 여전히 안전과 영양을 챙기려는 책임감이 겹치면서 피로감이 생깁니다

    이시기 아기는 자율성과 독립심을 키우는 과정이므로 가능한 한 스스로 먹도록 유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짧은 시간씩이라도 놀이처럼 즐겁게 식사 시간을 만들면 양쪽 모두 편해집니다.

  • 다들 귀찮죠..아기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내가 먹지 않을 요리를 하고, 내가 먹지 않은 설거지를 하고, 내가 어지르지 않은 집을 청소하고, 내가 입지 않은 옷을 빨잖아요. 게다가 한정된 나의 시간을 나를 위해 쓰지 못하고 아이와 나눠쓰면서 그 모든 일들을 해야한다는게 당연히 힘들고 귀찮죠.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럽잖아요. 님에게는 그 아이가 세상의 일부이지만, 그 아이에게는 님이 세상전부잖아요. 님이 해주지 않으면 아기가 행복하지 않을거고, 아기가 불행하면 님의 마음이 찢어질테니까요.

  • 아이 키우기 쉽지 않죠 ㅠㅠㅠ 저도 돌밥돌밥이라 진짜 대충 차려줄때도 있어요 ,, 엄마도 잘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애들 잘 챙겨먹여야 하지만 한두번은 꾀 부려도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