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청을 담고난 건더기는 어떻게 활용되면 좋을까요?

모과청을 담고난 건더기는 어떻게 활용되면 좋을까요?

과육을 먹어보니 새콤달콤시콤해요.

반은 냉장고에 보관중이며, 반은 자연건조중이예요.

소량은 잼을 만들었으나, 그닥 손이 안가네요.

모과청건더기를 여러가지방법으로 활용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과가 향도 좋고 방향제로도 쓰이고 기관지 및 감기 예방에 좋은 과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모과청을 담그고 나서 먹다 남은 소주를 부어놓았다가 고기 삶을 때 잡내 제거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모과는 썰면 떫은 맛이 나서 썰어놓은 모과는 술을 담기에 부적합한 거 같습니다. 모과청 담고 난 건더기는 조리할 때 쓸 조리용 술이 가장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남은 모과 건더기를 다시 물에 넣고 끐여서 차로 우려내면 모과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과 건더기를 설탕과 함께 조리하여 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과 건더기를 소스나 드레싱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