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윤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증비용 부과형과 미부과형의 보험료 차이부터 보자면, 아무래도 약속한 예정이율을 적용해서 환급금을 지급하는,
부과형이 더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같은 종신보험이라도 부과형과 미부과형에 따라 보험료가 20%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 됩니다.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금액이죠.
20년 동안 납입하는 총 보험료의 차이가 약 1천만원까지 벌어진다고 하는데요.
이런 보험료의 차이는 환급금 보증형에 적용되는 이율이 미증보증형보다 더 높기 때문인데요.
종신보험의 예정이율이 2.7~2.8% 수준이라면 환급금 미보증형 보험에 가입하면 최소 1.0%의 이율만 반영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