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착하다는 것은 좋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성격이 착해 빠졌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는 것은 너무 순해 가지고 남한테 잘 속아 넘어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펴지 못하고 나무 의견에 그냥 동의한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손해볼 사람이라는 뜻이죠. 좋은 뜻으로 얘기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성격 중 일부가 착한 성격은 아무런 문제가 안되지만 전체적으로 착한 것은 양날의 검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착한사람은 대부분 사람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대합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 중에 그러한 성향을 이용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분명히 안 좋게 작용하기에 야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착하더라도 강직하고 본인 성향이 확고한 것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