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시가 미혼남녀 100명을 모아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나는 솔로"행사가 11월 5일까지 벌써 1,673명이 접수했다네요

서울시가 미혼남녀 100명을 모아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나는 솔로"행사가 11월 5일까지 벌써 1,673명이 접수했다네요. 11월 8일까지 접수를 하는데 2,000명 이상이 접수될 거라는데요. 이런 행사 공개적으로 참가하기 어려울건데, 이혼한 사람들이 많기는 하나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서울시가 주체해서 하는 미혼남녀 단체 미팅 같은 경우에는 나는 솔로 프로그램을 착안하여 저출산 대책도 있고 요즘 결혼하기 힘든 현실을 잘 반영한거 같아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서 호기심에 궁금해서 가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거고 이리저리 경험해보고 짝이 있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그냥 그런거고 하고 참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 그만큼 결혼을 안하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결혼을 시키려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행사를 하는것 보다

    결혼을 하면 돈을 주고 아이를 낳으면 아파트를 주고 이런게 훨씬 좋은거 같은데 너무 돈 안쓰면서

    우리는 이런걸 하고있다 라고 보여주기식 정책을 한다고 보여지네요

  • 대학졸업하고 취직 하는 순간 은근히 이성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학교처럼 편한 곳도 아니고 생판 남이라서 다가가는것이 쉽지는 않다고 봐요

    결국은 소개팅이나 맞선이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더욱이나 결혼나이가 점점 늦어지다보니

    나이는 먹고 만나기는 힘들고 결혼은 하고 싶고 등등

    그래서 저런 행사에도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미혼을 한다고 하지만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서울시가 미혼남녀 100명을 모아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나는 솔로"행사가 11월 5일까지 벌써 1,673명이 접수했다네요

    서울시가 미혼남녀 100명을 모아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나는 솔로"행사가 11월 5일까지 벌써 1,673명이 접수했다네요. 11월 8일까지 접수를 하는데 2,000명 이상이 접수될 거라는데요. 이런 행사 공개적으로 참가하기 어려울건데, 이혼한 사람들이 많기는 하나봐요?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나는 솔로 라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장기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을 보면 정말 인지도가 높고 인기도 많고

    아는 사람도 많고 지원자도 많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친구끼리 재미로 가는 것도 있고 좀 더 나에게 맞는 사람을 위해 가는 경우도 있죠

    당연히 결혼은 모르는 사람끼리 하는 것인데 서로 안 맞기 때문에

    헤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혼인 거고 당연히 이혼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혼한 사람중에 이혼한 사람이 있는 건데 결혼인구가 그래도 몇십만 몇백만이 되니 이혼한 사람도 꽤나 많은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도 그런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기간이 꽤 오래 지났는데 그때 참 이슈가 됐었습니다 그때 기억으로는 연예인도 나갔던 곳으로 기억이 나거든요.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나가더라구요.

  • 그만큼 결혼하기도 힘든 세상이라는거죠 그나마 저기 참석하겠다는 사람들은 뭐라도 있으니 공개적 미팅에 나가는 건데 말이죠 재미삼아 나가는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인연들 만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