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자들한테 아저씨, 할아버지도 그렇고 여자들한테 아줌마, 할머니라고 하는 것도 기분은 좋지 않나요? 자기가 실제로 나이가 어리든 어리지 않든 외모가 늙어보이니.

솔직히 남자들한테 아저씨, 할아버지도 그렇고 여자들한테 아줌마, 할머니라고 하는 것도 기분은 좋지 않나요? 자기가 실제로 나이가 어리든 어리지 않든 외모가 늙어보이니. 실례되는 말일 수 있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저씨나 할아버지 그리고 아줌마,할머니 라는 말을 들으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이가 들었다고 인지 하기 때문에 사실 기분이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나이가 들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그런 말까지 들으면 우울할것 같네요.

  • 네 아저씨 할아버지 아줌마 할머니라고 부르면 기분은 않좋을수가 있습니다 아저씨 할아버지보단 삼촌 아줌마 할머니보단 이모 또는 언니가 듣기가 좋은것같아요~

  • 맞습니다 기분좋을리가 없지요 특히나 여성분들한테는더욱 민감한 부분인것 같아요 남성들도 마찬가지구요 실제나이보다 늙어보인다는 뜻이니까 기분이 상할수밖에 없는듯해요 그래서 요즘은 언니 형 누나 형님 이런식으로 부르거나 아니면 그냥 저기요 실례합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낫다고봐요 굳이 나이를추정해서 부르지말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는게 서로 기분상하지않을것같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것은 성향의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저같은경우는 아저씨 아줌마 이런소리는 기분이 나쁘긴 합니다 그리고 고객님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하고있는데 모르고 아주머니 했는데 고객님께서 결혼도 안했는데 뭐가 아주머니야 이런식으로 기분 나빠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왜 너의 아버지야 이런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물론 그분들 자체가 기분이 나쁠수도 있지만 그냥 아버지 아저씨 이런 말투가 싫은거 같고 누구누구 고객님 선생님 사장님 이런 단어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 호칭은 단순 나이 구분이 아니라 외모 평가와 사회적 이미지와 연결되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아줌마, 아저씨 같은 단어는 존칭이 아닌 일상적 호칭이라 무심코 해도 실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 나이보나 외모로 먼저 판단받는 다는 인식이 들어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는 가급적 중립적 호칭을 쓴느게 안전합니다.

  • 그러게요. 아저씨, 아줌마라고 표현을 하는것을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에는 사장님 이나 여사님 또는 이모님 이렇게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