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용 캐리어가 기내 선반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기내용 캐리어가 기내 선반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비행기마다 선반 사이즈가 다른것 같습니다. 어느 비행기에는 잘 들어갔는데 다른 비행기는 잘 안들어갔습니다. 만약 선반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조치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내에 갖고 타기에는 좀 컸나보네요.

    그런경우는 승무원에게 말해서 따로 보관가능한걸로 알고 있읍니다.

    원래는 화물칸에 보낼싸이즈였네요.

  • 비행기에 탑승을 한 후 기내용 캐리어가 선반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승무원에게 상황을 얘기해야 합니다. 이륙까지 시간 여유가 좀 있다면 화물칸으로 옮겨갈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승무원이 따로 안전하게 보관 후 목적지에 도착할 때 돌려주실 거에요.

  • 기내용 캐리어가 기내 선반에 안 들어가면 승무원에게 알려서 짐칸에 보관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마다 선반 크기가 달라서 작거나 모양이 맞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불편하지 않도록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작은 캐리어를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기내용 캐리어가 안들어가면 승무원이 화물칸으로 부쳐주는게 일반적이에요 보통 무료로 처리해주는데 항공사마다 정책이 좀다를수도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비행기마다 선반크기가 달라서 어떤건 들어가고 어떤건 안들어가는경우가많아요 그리고 만석이면 선반공간이부족해서 기내용사이즈여도 부쳐야할때도있구요 중요한건 깨지기쉬운물건이나 전자기기는 미리빼놓으시는게좋겠네요 화물칸가면 좀거칠게다뤄질수도있거든요 글고 도착지에서 수하물찾는곳에서 기다려야하니까 시간도더걸린다고봐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내용 캐리어가 기내 선반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 당황하지 말고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처하시면 됩니다.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기 기내 선반은 공용 공간이기 때문에 내 자리 선반이 꽉 찼더라도 다른 빈 선반의 짐을 옮겨줄 수 있습니다. 승무원이 안전하게 다른 위치로 이동해 주거나 좌석 아래 보관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 기내용 캐리어가 선반에 안 드어가면 승무원이 확인 후 발밑 공간에 두거나 필요시 무료로 화물칸에 위탁 처리합니다. 항공사, 기종마다 선반 크기가 다르니 탑승 전 규격을 확인하고, 탑승 시 미리 승무원에게 상황을 알리면 원활하게 조치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