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아가면서 어차피 안되는 거 포기하는 경우 마음은 편해지는 게 맞는가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쉽게 해결되거나 이루어지는 게 있는 반면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차피 안된다는 사실을 아는 경우 포기하기도 하는데 실제 마음이 편해지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생을 살면서 안되는것은 포기하고 본인에 맞는것을 하는것이 좋겠죠.안되는것을 계속 붙잡는다고 되지도 않을뿐더러 시간만 낭비되니 차라리 포기하고 다른길을 찾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포기하면 편합니다.

    다만, 진짜로 마음이 편하려면, 스스로가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무슨 일이던 간에 최선을 다하시고 , 그래도 되지 않으면 마음에서 놓아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제가 최근에 본 글 중에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

    "백미러 보면서 운전하면 사고난다."

    달리는 중에는 앞을 봐야죠.

    안되는 것은 잊고 앞을 보세요 감사합니다.

  • 포기하면서 마음편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람이 계속 안되는일에 매달리면서 스트레스받고 좌절하는것보다는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포기한다고해서 완전히 마음에서 지워지는건 아니고 가끔씩 그때 생각이나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그일로 고민하고 스트레스받는것보단 훨씬 편하게 살수있게 될듯합니다 질문자님도 안되는걸 억지로 붙잡고있으면서 힘들어하는것보단 적당한 선에서 포기할줄도 알아야 마음이 편해질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