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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감독은 왜 손흥민을 톱으로 쓸까요?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공중볼 경합이 안되는 손흥민을 톱으로 쓸거면 오현규나 조규성을 투입해서 투톱을 쓰는게 더 괜찮은 거 같아요 아니면 손흥민을 윙어로 돌리던지 왜 원톱자리에 손흥민을 냅두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더 좋은 선택지가 많은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명보 울산시절 축구보면 답이 나옵니다 쉽게 말하면 그냥 다른 전술을 안해봤고 안해도 되는 리그에서 감독을 하고 우승까지 해보니 자신감이 찬거죠 빌드업 패턴 하나 만들지 못한다고 봐야 하는데 축협내 입지 탄탄하고 주위에서 최고다 그러니 자신이 중국에서도 실패한 감독이라는걸 망각한겁니다 선수명단 보면 공격수 미드필드 센터백에 최고선수들이 한명씩 배치되 있어서 외국인 감독들이 지원이 많았죠 그러니 뭔가 될것같고 지도자협회랑 정몽규 압박해 연봉2배로 올리고 봉사하기로 결심한거죠 저는 클린스만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선수들에게 자유도가 없으니 윙백들이 올라가지를 않고 손흥민 이강인이 프리룰처럼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사실 투톱으로 쓰는게 베스트고 오현규 손흥민 스위칭을 시켜도 되고 라인 올리는 상대는 원톱에 스위칭, 윙으로 빼서 공존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은 많지만 홍명보는 그런걸 해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홍명보는 손흥민이 없었으면 할겁니다 뻥차서 조규성 헤딩시키고 싶을겁니다 그래서 나쁜 사람인겁니다 홍명보 꽂으려고 프리미어리그 감독 경력까지 있는 제시마치가 밀려났으니까요 지원했던 모든 외국인감독들이 그런 상상하며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원했을겁니다 부정부패한 지도자협회사람들이 홍명보랑 짜고 정몽규 물러나라 시위하고 홍명보가 빵집회동으로 선임됩니다 지도자 협회에서 정몽규 지지선언하고 정몽규가 압도적 투표로 연임합니다 정몽규도 외국인감독 원했다고 합니다 이사람들에겐 축구실력을 키우는건 관심없고 자기 밥그릇 챙기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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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흥민 선수의 폭발적인 주력과 골 결정력을 극대화하여 상대 뒷공간을 무너뜨리기 위함입니다. 공중볼 경합은 아쉽지만, 빠른 공수 전환과 날카로운 침투로 슈팅 기회를 만들어내는 데 가장 효과적인 카드이기 때문입니다.